Ironicarea(동그라미로 보는 세상)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Ironicarea(동그라미로 보는 세상)

메뉴 리스트

  • 홈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03)
    • 브랜드 스토리 (5)
    • 사진 (94)
      • 카메라 이야기 (50)
      • 사진 이야기 (44)
    • 2021.11.20 새로운 일상의 시작 (4)
      • 2021.11.20-29 유럽 신혼여행일기 (4)

검색 레이어

Ironicarea(동그라미로 보는 세상)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올림푸스 PEN EF : PEN 시리즈의 마지막 카메라

지금의 올림푸스 카메라의 역사가 있기까지 올림푸스를 대표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PEN 시리즈. 이 PEN시리즈는 올림푸스를 넘어 하프카메라를 대표하는 시리즈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카메라는 앞서 소개했던 PEN 시리즈의 마지막 모델. 올림푸스 PEN EF입니다. PEN EF는 플래시를 장착하고, 노출이 부족하면 파인더에서 빨간 혀가 올라오면서 촬영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에 위치한 플래시 레버를 밑으로 내리면 플래시가 옆으로 툭하고 튀어나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플래시를 장착한 PEN 시리즈의 유일한 카메라인데, 그 때문인지 소재를 플라스틱 수지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색상역시 블랙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건전지는 플래시를 동작하기..

라이카 M4-P, 고감도 필름으로 보는 낮과 밤의 필름사진

필름으로 몇 번의 야간 사진을 촬영해보고 나니 필름만이 주는 표현방식이 흥미롭습니다. 그리하여, 고감도 필름을 사용하여 야간 사진을 촬영해보고자 하는 생각에 무턱대고 집을 나서 찾은 곳은 대구 청라언덕 F2.8 은 그렇게 어둡진 않은 조리개 값이지만, 그래도 불안하니 광각렌즈를 이용해서 최대한 넓은 방향에서 광량을 확보해봅니다.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결과물이 좋아서, 이 이후로 필름으로 야간에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아 속상해하는 중입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이번 야간 사진은 세로로 촬영한 사진이 많은데, 그 이유는 아마도, 저 건물들을 최대한 담아보려고 해서 인 것 같습니다. 파인더로 보았을 때 가로로 찍으면 건물이 너무 커 보여서 주변부를 담아서 조화를 만들려..

펜탁스 K2 : 부드럽게 정확하게 최초의 K마운트 플레그쉽 카메라

사용해보고 싶은 필름 카메라는 많지만, 아무리 내구성이 뛰어난 카메라라도 흘러간 세월이 오래되었기에, 언제 고장이 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메라를 구할 때 소위 말해서 고질병이 있는 카메라는 잘 구하지 않는 편입니다. 전자식 카메라를 잘 안 쓰는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입니다. 전자식 카메라 특성상 콘덴서라든가 이런 부품들이 고장이 나면 부품을 구하기도 기판을 통한 수리를 하는 것도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중 대표적으로 써보고 싶지만, 쓰지 못하고 있는 고질병이 있는 카메라가 한 대 있습니다. 사진 생활을 하면서 처음부터 써보고 싶었던 모델이지만, 미러가 붙는다는 말이 많아서, 들이기를 포기한 카메라, 그 카메라는 올림푸스와 더불어 작은 카메라로 유명한 펜탁스 MX입니다. 그러던 도중 고..

라이카 M4-P : 라이카는 어디서 만들어도 라이카다.

지금의 라이카라는 이름은 원래는 라이츠라는 회사의 모델 명중 하나였습니다. M3를 시작으로 M2, M4까지 성공을 달리다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M5를 출시한 뒤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혁신적인 기술(TTL 노출계)과 대대적인 디자인의 변화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발매한 모델은 사용자들에게 M 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매력을 느낄수 없다는 평판과 함께 회사를 파산에 지경으로 몰고 가게 됩니다. 라이츠라는 회사는 라이카 M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세계적인 카메라 회사로 거듭났지만, 변화를 성공으로 가져가지 못하며 쇠락의 길을 잠시 걸었습니다. 공장을 독일이 아닌 캐나다로 옮기로 다시 예전의 명성을 찾기 위해 출시한 M4-P 이번 글에서 소개할 카메라는 라이츠에서 출시한 M4-P입니다. M4-P는 M5와 M6의 ..

후지카 미니 : 카드보다 작은 빛나는 하프 카메라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 어떤 포인트에서 마음에 안 들었던지, 전자식 카메라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동 필름 카메라를 새로 들이는 빈도가 적어졌습니다. 그냥 일회용 카메라처럼 플라스틱 스풀을 돌려서, 프리 포커스로 촬영되는 토이 카메라 정도만 구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는 지인분에 가게에 들렸더니, 보여주시는 주먹만 한 검은색 케이스, 딱 봐도 카메라 크기는 아닌것 같고.. 노출계인가 싶어서 열어봤더니 보이는 것은 이 카메라 였습니다. 지인분께서 워낙 좋아하셔서 실사용기로 하나 구하셨는데, 본인은 상태가 좀 더 좋은 걸 하나 더 구했으니, 필요하면 데리고 가라고 하셔서 무턱대고 들였습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들고보니.. 와인딩 다이얼과 셔터, 노출계, 초점 링 정도만 ..

  • [브랜드 스토리] 스위스의 심장, 미국의 아이덴티티: 전장과 할리우드가 선택한 해밀턴(Hamilton)
  • [브랜드 스토리] 독일 카메라 잔혹사 #2: Contax II의 왕관을 잃은 펜타콘, '프락티카(Praktica)'로 거친 반격을 시작하다 📷
  • [브랜드 스토리] 독일 카메라 잔혹사 #1: 라이카를 부수려 했던 괴물 제국 짜이즈 이콘, 그리고 콘탁스 II & IIIa의 흥망성쇠
  • [브랜드 스토리] 미도(MIDO) 브랜드 헤리티지 분석: 오션스타, 커맨더에서 멀티포트 8까지

  • 펜탁스 에스피오24ew(espio24ew) : 늦은 봄날을 담다.
  • 삼성 AF-Slim2 : 삼성은 다시 카메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 롤라이 35s : 처음으로 찍어본 필름 사진
  • 라이카 M4-P : 영화용 필름과 함께 문무대왕릉 나들이(Kodak Vision3 250D)

  • 3. 파리에서의 첫날 밤(하얏트 리젠시 호텔 에펠 뷰)
  • 2. 파리에서의 첫날, Le Relais de Venise-sontrecote 갈빗살 스테이크 현지인 맛집
  • 1. 경유(도하공항(DOH)에서 샤를 드골 공항(CDG)으로)
  • 0. 출발(인천국제공항(ICN)에서 도하공항(DOH)까지)

'ironicarea' 스마트스토어
필카피카 유튜브
'동그라미로 보는 세상' 카페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TISTORY
Ironicarea(동그라미로 보는 세상)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