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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티쏘(TISSOT) 브랜드 스토리와 PRX 파워매틱80 35mm MOP 솔직 후기 (역사, 스펙, 장단점)

안녕하세요. 필카피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것 같네요.영상컨텐츠를 통해 유튜브나 클립에서만 한동안 활동을 하다 예전부터 하려고 했었던 브랜드 스토리 를 다뤄보려고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브랜드 스토리 컨텐츠는 시계브랜드 '부로바(Bulova)' 를 한번 다뤄본적이 있었는데 글을 체계적으로 적어보지 않고 진행하니 뭔가 조금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어 글로 한번 적어서 정리를 한 뒤 영상 컨텐츠를 남기려고 합니다.새로시작하는 브랜드 스토리 첫번째 브랜드는 '티쏘(TISSOT)' 입니다.출처 : 티쏘(TISSOT) 홈페이지 어떤 브랜드로 시작할까 고민해보았는데 그래도 시계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브랜드를 먼저 소개하는게 좋을 것 같아 티쏘로 시작해보려합니다.2021년 PRX 시리즈의 출시..

펜타곤 프락티카 MTL 5 : 클래식한 셔터음을 보여주는 카메라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MTL5는 동독의 펜타곤에서 1983년부터 85년까지 생산한 SLR 카메라입니다. 내구성이 뛰어나서인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중고장터에서 매물이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프락티카 시리즈는 오랜 시간 동안 펜타곤의 SLR시리즈로 주력 생산되었습니다. 또한 프락티카 시리즈는 초기 버전부터 나사산 스크루 마운트를 사용했는데 프락티카 FX2부터 M42 스크루 마운트 렌즈를 착용하였습니다. 그래서 MTL5 역시 M42 마운트를 사용합니다. 또한 함께 나온 펜타곤 50mm F1.8 렌즈는 현행 렌즈와 지금 비교해 보아도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펜타곤이라는 이름은 짜이즈 이콘의 콘탁스D라는 모델의 수출명이였는데 동독의 짜이즈 이콘에서는 콘탁스라는 이름의 사용이 금지되어서 펜타곤이라는 이름..

후지필름 GA645i : 문득문득 생각나는 카메라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하다 보면, 사용빈도가 많은 카메라와 그렇지 않은 카메라가 나누어집니다. 그러다가 사용 빈도가 낮은 카메라는 다른 분들에게 가서 잘 사용되길 바라면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후자의 카메라 중에서 꼭 한 번씩 다시 들이고 싶은 카메라가 있습니다. 잘 사용하지는 않는데, 한번씩 아 그 카메라로 찍으면 잘 나올 거 같은데.. 하면서 떠오르는 카메라가 있습니다. 그런 카메라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대가 후지필름에서 출시되었던 GA645입니다. 제가 사용했던 모델은 GA645가 보완되어 나온 후속 모델 Ga645i 였습니다. 이 모델은 제가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다 처음으로 사용한 중형 필름 카메라입니다. 중형 필름은 한 롤에 촬영할 수 있는 컷 수도 적고 비용도 135mm 필름보다 비..

Nikon F2 : 묵직한 기계식 SLR 카메라.

무엇이든 처음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글에 소개할 카메라는 기억이 좋은 카메라입니다. Nikon F2는 제가 처음 사용한 SLR 필름 카메라입니다. Rollei 35s에 이어서 두 번째 필름 카메라였던 것 같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처음 사용했던 새로운 포맷의 카메라가 손에 잘 맞아서 필름 카메라에 더 빠르게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구입 당시 지인분에게 거의 렌즈만 사는 금액으로 사게 된 F2는 지인분의 설명으로는 F2s 모델이라고 하셨습니다. 찾아보니 F2는 F2A, F2S, F2AS 등 많은 모델이 있었습니다. (처음 사용한 모델은 사진에 있는 우측 실버 모델이었습니다.) 후에 블랙 모델을 다른 지인분께서 또 렌즈 가격 정도에 구입을 하라고 하셔서, 감사하게도 두 가지 ..

미놀타 Hi-matic 7s2 : 미놀타 하이매틱 시리즈의 정점에 있는 카메라

미놀타를 대표하는 시리즈인 하이매틱 시리즈의 정점에 위치한 카메라 크기와 성능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카메라 미놀타 하이매틱 7s2는 로커 렌즈를 착용한 최고의 카메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놀타 하이매틱 7s2는 작은 크기의 밝은 RF 카메라 중 대표적인 카메라로 꼽힙니다. 또한 외형부터 기능까지 모두 비슷한 코니카 오토 S3(C35FD)와 많이 비교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생긴건 비슷하지만... 코니카가 좀 많이 가볍긴 합니다. (AutoS3보다 저는 묵직한 Himatic7sii 를 선호합니다.) 하이매틱 7s2는 기존의 Himatic E, F, G 보다 렌즈 및 다른 성능들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완전 수동으로도 작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기존에 Himatic F 가 디자인적으로는 너무 훌륭하지..

  • [브랜드 스토리] 스위스의 심장, 미국의 아이덴티티: 전장과 할리우드가 선택한 해밀턴(Hamilton)
  • [브랜드 스토리] 독일 카메라 잔혹사 #2: Contax II의 왕관을 잃은 펜타콘, '프락티카(Praktica)'로 거친 반격을 시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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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스토리] 미도(MIDO) 브랜드 헤리티지 분석: 오션스타, 커맨더에서 멀티포트 8까지

  • 펜탁스 에스피오24ew(espio24ew) : 늦은 봄날을 담다.
  • 삼성 AF-Slim2 : 삼성은 다시 카메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 롤라이 35s : 처음으로 찍어본 필름 사진
  • 라이카 M4-P : 영화용 필름과 함께 문무대왕릉 나들이(Kodak Vision3 250D)

  • 3. 파리에서의 첫날 밤(하얏트 리젠시 호텔 에펠 뷰)
  • 2. 파리에서의 첫날, Le Relais de Venise-sontrecote 갈빗살 스테이크 현지인 맛집
  • 1. 경유(도하공항(DOH)에서 샤를 드골 공항(CDG)으로)
  • 0. 출발(인천국제공항(ICN)에서 도하공항(DOH)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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